17살 여고생의 눈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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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전 어느 여고생이 길에게 친구에게 이번에 성적이 꼭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며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. 학생이 학생으로의 간절함 -- 저도 하루 하루 간절히 살고 싶습니다. ------ 미국에 있으면서 보고 느끼는 것 그리고 유학 과 어학 연수 관련 이야기
by 오늘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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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음 강의 1,2,3 and 4

MIT 에서 했던 발음 강의를 링크해 봤습니다.

강사분이 한국계 네요.

참 좋은 강의 입니다.

저도 종종 봐야 겠습니다.
클릭.

중간에 미국 영어 발음중
동부 발음 서부 발음 비교도 잠깐 나네요.
영국식 발음도 찾아봐야 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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